2. 교실 스튜디오 세팅/교실 음향장비 기록

교실 음향장비 기록(3) - 모니터 스피커(입문 ~ 전문가)

Flat_ 2026. 4. 26. 20:30
이번 구간은 진짜 많이 고민하게 되는 구간입니다.

가격 역시 부담되기 시작하는 구간이라

제가 고민했던 만큼 최대한 현실적으로, 
공부한 내용 자세하게 풀어보겠습니다.

기회가 됐었다면,
전 순서대로 써보며 모든 맛을 보았을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교실 음향 세팅하면서

"직접 써보거나 고민했던 제품들을
꾸밈없이 사실대로 정리한 기록물입니다."

제품들은 가격 비교가 편한 쿠팡으로 연결해두었습니다. 

아래 링크는 제휴 링크입니다.
구매 시 제가 일정 수수료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시행착오를 줄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남깁니다.


그럼 잘부탁드립ㄴ
아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막 개조 시작(기준 생김)

 

9. PreSonus Eris 3.5

 

프리소너스 Eris 3.5 2세대 모니터 스피커 2종 세트 - 모니터스피커 | 쿠팡

현재 별점 4.8점, 리뷰 675개를 가진 프리소너스 Eris 3.5 2세대 모니터 스피커 2종 세트! 지금 쿠팡에서 더 저렴하고 다양한 모니터스피커 제품들을 확인해보세요.

www.coupang.com

“이 구간부터는 스피커가 아니라, 귀를 바꾸는 장비다”

MR4로 입문용 모니터의 문을 두드렸다면, 

Eris 3.5는 이제 "플랫한 소리"의 문을 두드리는 단계


보급형 스피커에서 넘어오면 거의 100% 확률로 하는 말

비싼 돈 줬는데 맛이 안난다고?


👉 “이거 평양냉면임? 왜 이렇게 심심함?"
근데 이게 핵심이다


이 스피커는 소리를 ‘좋게’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소리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첫 단계

👉 아티스트는 이 소리를 기준으로 작업한다


이 가격대 대부분 스피커는
저음을 과하게 부풀려서 “좋아 보이게” 만든다.

근데 에리스 3.5는 반대로 간다.
👉 저음 줄이고, 중고역대를 또렷하게 살림
(이 가격대는 저음이 과해지면 중고역 해상도가 무너짐)

그래서 처음엔 밋밋하고 재미없다

하지만 계속 듣다 보면 기준이 바뀌게 된다



“과장된 저음이 더 어색한데?”


이때부터 시작이다

"플랫한 성향에 익숙해지는 구간" 


그리고 이 취향 생기면 결국 다 여기로 온다
👉 모니터 스피커
👉 레퍼런스 성향
👉 ‘있는 그대로’ 듣는 방향

즉 이 스피커는

그 시작점 역할을 하는 장비


👍 장점

“모니터 성향”을 이 가격에 체험 가능
보컬, 말소리 전달력 확 올라감
● EQ 조절 가능 → 환경 맞춰 튜닝 가능
● 연결성 좋음 (TRS / RCA / AUX 다 됨)

👎 단점

처음엔 소리가 핵노잼
저음은 거의 기대하면 안 됨 (3.5인치 한계)
● 크게 틀면 소리 무너짐


🎧 음악 감상


"소금간 빠진 음식"

이걸로 음악 들으면
“와 좋다!” 느낌은 솔직히 아님

근데 듣다보면,

“보컬이 왜 이렇게 또렷하지?”
“악기가 이렇게 따로 들렸었나?”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이게 더 자연스러운데?”

이렇게 바뀜


감상용 → 분석용 → 다시 자연스러운 감상

으로 돌아오는 단계


💰 가격: 20만원
💰 감가방어: ‘잘함’ (수요 꾸준함)


🔥 총평


이 게시물 라인업에 포함된거 만으로도 합격ㅎ

“재미를 포기하면, 기준이 생긴다
근데, 어느순간
이게 듣는 기준(레퍼런스)이 된다"

MR4 = 음악을 ‘맛있게’
에리스 = 음악을 ‘원래 소리로'

"플랫 성향"으로 넘어가는 입문 관문



지금부터는 1통씩 팝니다.

 

10. JBL 305P MKII

 

제이비엘 305P MkII 통당 모니터스피커 - PC용 스피커 | 쿠팡

쿠팡에서 제이비엘 305P MkII 통당 모니터스피커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PC용 스피커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coupang.com

1통에 32만원임. 1조(2통)면 가격이..
하지만!!


이제 당신의 교실은,



그리고 당신은..

평일 무료입장 22시까지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이런게.. 공간감?”

처음 듣자마자 대부분 이렇게 말함

Eris 3.5로 기준을 잡고 설명한다면
여기서부터는 느낌이 확 바뀐다

 

🔥 이 스피커의 핵심


JBL의 웨이브가이드 구조(트위터 부분)
👉 소리가 어디로 퍼질지 계산한 구조

"소리가 ‘앞’이 아니라 ‘공간’으로 펼쳐진다"

"좌우로 퍼지고, 위치가 느껴지고, 거리감이 생김"


그래서 듣다 보면 이런 생각 듬

“음악이 아니라, 악기 보컬 배치가 들리는데?”

스위트스팟이 넓고, 스테레오 이미지가 정확함

즉, 아무데나 대충 앉아도 잘 들림


👍 장점

공간감, 입체감 확실하게 체감됨
스위트스팟 넓어서 편하게 들을 수 있음
저음도 가격 대비 꽤 내려감
● 장르 안 가리고 잘 어울림

👎 단점

저음이 살짝 퍼지는 느낌 있음
● 화이트노이즈 이슈 (개체차 있음)
● 책상 가까이 두면 저음 붐 생김


🎧 음악 감상


여기서부터 느낌이 확 바뀐다
👉 다시 “재밌다”는 감각이 돌아온다

에리스가 소리를 “분석하게” 만든다면,
JBL은 그 소리를 "공간으로 펼쳐준다"

그래서 단순히 듣는 게 아니라

"앞에 무대가 생기는 느낌"

이게 핵심이다


특히 이런 장르에서 체감이 확 온다
👉 라이브 음악, EDM, 공간감 중요한 곡

이런 곡들은 “좋다”를 넘어서

“현장에 있는 느낌”으로 바뀐다


에리스가 “소리를 분석하게 만든다”면

JBL은 “그 소리를 공간으로 펼쳐준다”

그래서 체감이 이렇게 이어진다

👉 Eris → “이게 기준이구나”
👉 JBL → “와… 이렇게 들리는 거였어?”


💰 가격: 32만원 * 2통 = 64만원
💰 감가방어: ‘보통’


🔥 총평

👉 Eris = 기준
👉 JBL = 공간 + 재미

“기준 위에, 재미를 얹는다”

에리스가 기준을 잡아줬다면,
JBL은 그 위에 공간과 몰입감을 더하는 단계

“듣는 걸 넘어서, 느끼는 단계로 넘어가는 구간”



채점에 세모는 없다. 정답 오답, 둘 중 하나

 

11. YAMAHA HS5

 

야마하 YAMAHA HS5 스튜디오 모니터스피커 B/W (당일배송) - 모니터스피커 | 쿠팡

쿠팡에서 야마하 YAMAHA HS5 스튜디오 모니터스피커 B/W (당일배송)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모니터스피커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coupang.com


JBL 파티가 끝난 뒤,
이제 아무도 없는 방에 혼자 남았다.

"싸늘하다"

내가 CLUB JbL 입밴..?

하지만 음향 분석가들에겐
이제부터 "파티 시작"

이보다 HS5를 더 잘 설명할 단어는 없다.


🔥 이 스피커의 핵심


소리를 좋게 만드는 게 아니라

"틀린 걸 들리게 만든다"


보통 스피커는
저음을 살짝 올리고, 고음을 부드럽게 다듬어서
듣기 좋게 만든다


하지만,

HS5는 "다듬지 않은 소리"의 출력이 목적이다.

과장 없음, 보정 없음, 숨김 없음


그래서 결과가 바로 드러난다
👉 보컬 EQ 조금만 틀어져도 바로 티 남
👉 킥/베이스 밸런스 어긋나면 바로 들림
👉 리버브 과하면 공간이 뭉개지는 것도 바로 느낌 옴

“틀린 소리를 들려주는 구조”

음악 듣다보면
이 노래에서 아쉬운 부분이 막 튀어나옴
 

이건


채점용 스피커

 


🎯 믹싱 최종 검증


HS5는 (비교적) 싸서 쓰는 게 아니다
역할이 따로 있어서 쓰는 스피커다

실제 작업은 이렇게 간다

"메인 스피커 (좋은 스피커) + HS5 같은 체크용 스피커"
👉 메인 = 전체 밸런스 판단
👉 HS5 = 문제 검사, 채점용

“상급기는 판단용, HS5는 검사용”

그래서 프로들도
메인 스피커 따로 두고
HS5 같은 스피커를 같이 쓴다


👍 장점

문제를 숨기지 않아 수정 포인트 찾기 쉬움
중고역 해상도 좋아 보컬/악기 분리 잘 들림
작은 볼륨에서도 디테일 유지됨
● 믹싱, 편집 기준 잡기 좋음

👎 단점

노래 중반쯤에 채점하고있는 자신을 발견
오래 들으면 피로감 있음
● 저음 부족 (처음엔 밋밋하게 느낌)
● 소리 얇고 차갑게 들릴 수 있음
● 감상용으로는 재미 부족


🎧 음악 감상


"솔직히 재미있는 스피커는 아니다"
하지만, 이 스피커로 듣게 된다면..

좋아하는 노래나 한 곡 들어볼까

...

1분 뒤에 깨닫게 된다


"아니..


나 지금 왜 분석하고있지?"

“보컬 톤 왜 이렇지?”
“이 부분 믹싱 좀 이상한데?”
“이 곡 생각보다 거칠네?”


음악을 즐기기보다

구조를 듣고 분석하게 되는 스피커

과장 없음, 보정 없음, 있는 그대로

그리고


"분석하면서 듣는 게

음악 제대로 즐기는거다"


라는 사람들도 있다

...


생각보다 많이



 

참고.

Etymotic Research의 이어폰 "er4s"

혹시 주변에
이어폰까지 er4s를 쓴다?

걘 백퍼 플랫인간 그 자체이다.

걍 바로 er4s 가라....


 
💰 가격: 30만원 *2통 = 60만원
💰 감가방어: ‘잘함’ (수요 꾸준함)


🔥 총평

그냥 감상 좀 할라고 했는데
어느새 내가 음악 평론가가 되어있음

곡에서 "아트스트가 의도한 디테일"이 느껴짐

HS5가 나한테 맞는다면,
다음 단계는 거의 정해져 있다

감상용 ❌ / 채점용 ⭕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게 아니라,
"틀린 소리를 들려주는" 스피커

"재미는 없지만, 기준은 확실하다”

근데
이 재미없는 소리..



듣다보면



점점 빠져들게 된다

 



더 정확하게, 하지만 더 자연스럽게

 

12. YAMAHA MSP5

 

스튜디오 오디오 모니터 스피커 Yamaha 야마하 MSP5 - 모니터스피커 | 쿠팡

쿠팡에서 스튜디오 오디오 모니터 스피커 Yamaha 야마하 MSP5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모니터스피커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coupang.com

"난 색칠된 소리를 견딜 수가 없다"

플랫함을 추구한다면
👉 이 가격대에 대안? 사실상 없다.

"뛰어난 밀도 / 타격감 / 중역 집중도" 

이 스피커를 만족하며 사용중이라면,
👉다음 모델은 이미 정해져있다.

"GENELEC 8030C"


🔥 HS5보다 한 단계 위인 이유

1️⃣ 주파수 응답 범위

  • MSP5 → 50Hz ~ 40kHz
  • HS5 → 약 54Hz ~ 30kHz 수준 (일반 스펙)

👉 전체 대역 여유 + 고역 확장 우위


2️⃣ 설계

  • 티타늄 트위터
  • 저왜곡 자기 구조
  • 웨이브가이드 + 저회절 배플

👉 상위 모델(MSP7) 기반 설계


3️⃣ 출력 구조 (앰프 퀄리티)

  • 출력은 비슷한데,

👉 밀도와 제어력이 다름 (체감 포인트)


4️⃣ 튜닝 옵션

  • MSP5 → 로우/하이 트림 세밀 조정 가능
  • HS5 → 기본적인 룸 컨트롤

👉 MSP5가 더 “작업용 세팅”에 가까움


💥 실제 체감 (핵심만)

1️⃣ 밀도

  • HS5: 얇고 선이 강조됨
  • MSP5: 소리가 “덩어리”로 들림

2️⃣ 타격감 

  • HS5: 소리 “보여줌”
  • MSP5: 소리 “때림”

3️⃣ 중역 집중도

  • HS5: 넓게 퍼짐 (그래서 문제 잘 보임)
  • MSP5: 중심이 찍힘

4️⃣ 판단 안정성

  • HS5: 계속 수정하게 만듦
  • MSP5: “여기까지가 맞다” 멈출 수 있음

5️⃣ 피로도 & 신뢰도

  • HS5: 피곤 + 과민
  • MSP5: 차갑지만 안정적

하지만..

단종: 그만해

💰 가격: 단종. 중고 시세 25~30만원(1조) 
💰 감가방어: ‘잘함’ (위 가격에 사면 가성비 굿)


🔥 총평

HS5가 기준을

"보여줬다면"



MSP5는 기준을

"정하게 만든다"



"맞는 건 그대로 남고, 아닌 건 깔끔하게 떨어진다"

"애매함이 없다"

“비슷한 성향인데, 결과는 한 단계 위에서 나온다”



마지막 퍼즐

 

13. GENELEC 8030C

 

제네렉 PM 모니터 스피커 - PA스피커/앰프/믹서 | 쿠팡

쿠팡에서 제네렉 PM 모니터 스피커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PA스피커/앰프/믹서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coupang.com

"정보의 양은 그대로인데, 

조화의 완성도가 달라진다."

"의문을 확신으로 바꿔줄 마지막 목적지"


MSP5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든다
👉 "이건 조금만 더 확실했으면 좋겠다"
👉 "뭔가 살짝 애매한데?"

"MSP5의 미묘한 애매함

8030C는 그 "애매함"을 종결시킨다."

🔥 이 스피커의 핵심

 

“애매함을 허용하지 않는다”

MSP5는 판단을 가능하게 만든다
근데 뭔가 애매한 찝찝함이 생기는 부분이 있다

8030C는 그 찝찝한 부분까지 표현해서
판단을 끝내고 알려준다.


💥 MSP5에서 넘어왔을 때

1️⃣ 저역: “추측 → 확정”

"이 구간은 안 들리던 정보가 드러난다"

“추측하던 영역이, 확인되는 영역으로 바뀐다”


MSP5의 '들리는 저역'이 아닌


"판단 가능한 저역"



MSP5의 가장 아쉬웠던 저역,


8030C는 그 부분을 정확하게 해결해준다

 

  • MSP5 → 형태만 보임
  • 8030C → 타이밍 + 양 + 밸런스 확정
● 저역대 - 확실한 업그레이드
 - 타이밍: 킥 어택이 딱 찍힘
 - 분리: 킥 베이스 각자 따로 들림
 - 컨트롤: 저역의 양+길이+잔향이 보임

👉 저역대가 47Hz까지 내려간다

“저역이 선명하게 형태를 가진다"

2️⃣ 이미지: 더 선명해진다 / “느낌 → 좌표” 

스윗스팟이 예민한 MSP5와의 큰 차별점

과장 살짝 보태면,

"8030C는 그 공간 전체가 스윗스팟"

● MSP5
 고개 조금만 움직여도
  - 소리 밸런스가 변하고
  - 이미지(위치)도 같이 흔들린다

 👉 “대충 이쯤?” 느낌으로 들림



● 8030C
 DCW 구조로 
  - 움직여도 밸런스가 유지됨
  - 그래서 이미지(위치)가 안 흔들린다

 👉 어디서 들어도 비슷해서 위치가 좌표처럼 고정됨 

 

MSP5: "음..이쯤인가?"
하고 알려주면



8030C: “아니, 정확히 여기다”
하고 알려준다

 


3️⃣ 밀도: 조화로움 “정보 → 실체”

MSP5
"각자" 잘하는 밴드


8030C
"같이" 잘하는 밴드

정보의 양은 그대로인데, 조화의 완성도가 다르다


  • MSP5 → 같이 연주하는 느낌이 약하다
    - 보컬 따로, 드럼 따로, 베이스 따로
    - 분석은 되는데, 하나로 잘 안 묶인다

  • 8030C → 하나의 음악으로 들린다
    - 완성형 밴드
    - 각 파트가 조화롭게 맞물림
    - 따로가 아니라 하나로 존재한다

 

"정보의 양의 문제가 아니라,

표현의 완성도 차이다"

🎯 왜 이런 차이가 나냐

  • 알루미늄 캐비닛 → 왜곡 감소
  • DCW 웨이브가이드 → 지향성 제어
  • 균일한 응답 → 번역력 확보

👉 “다른 환경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온다”


👍 장점

저역까지 포함한 완전한 판단
이미지 / 위치 정확도
● 믹스 번역력 (핵심)
● 작은 볼륨에서도 밸런스 유지


👎 단점

● 가격
● 환경 영향 (하지만 MSP5보다 훨씬 덜함)
● 좋은 믹스 / 나쁜 믹스 차이 너무 잘 들림


🎧 음악 감상

이걸로 음악 틀면 처음엔 그냥 좋다

근데 어느 순간,

 ● “이건 완성도 높은 곡이다”
  “이건 덜 만든 곡이다”

👉 느낌이 아닌, 결과로 들린다


💣 추가 한 줄

👉 HS5 → “틀렸다”
👉 MSP5 → “이게 맞냐?”
👉 8030C → “이건 확실하다”


💰 가격: 1통 100~110만원 
💰 감가방어: ‘잘함’ (120만원정도에 중고로 사야함)


🔥 총평

긴 말 필요없다.

"의문이 사라진다"

 

“조금 더 확실했으면 좋겠다는 순간, 8030C에서 끝난다”

“그리고 더 이상 장비를 의심하지 않게 된다”